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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테시 티와리 감독 '라마야나' 첫 영상 공개, 라마 역에 란비르 카푸르
2025년 7월 3일 니테시 티와리 감독의 2부작 '라마야나' 제작진이 첫 영상을 공개했고 란비르 카푸르, 사이 팔라비, 야시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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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일 니테시 티와리 감독의 2부작 영화 '라마야나' 제작진은 뭄바이 행사에서 첫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여러 도시의 극장에서도 상영됐다. 인도 영화 사상 가장 큰 제작비가 든 작품으로 꼽히는 이 영화의 첫 공식 공개였다.
영상에서는 주요 출연진이 소개됐다. 란비르 카푸르가 라마, 사이 팔라비가 시타, 칸나다어권 스타 야시가 라바나를 맡는다. 야시는 자신의 회사 몬스터 마인드 크리에이션스를 통해 공동 제작자로도 참여한다. 제작은 나미트 말호트라의 프라임 포커스가 맡았고, 시각효과 스튜디오 DNEG가 함께한다. 보도에서는 서니 데올의 하누만 역과 한스 짐머, A.R. 라만의 음악 협업도 언급됐다.
이 영상은 고대 힌두 서사시를 대규모로 다시 풀어내려는 계획의 규모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중요했다. 제작진은 영화를 두 편으로 나눠 빛의 축제인 디왈리에 맞춰 2026년과 2027년에 개봉할 계획이었다.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캐스팅과 영상 스타일을 둘러싼 논쟁도 일었고, 이후 이어진 긴 홍보 일정의 방향도 이때 정해졌다.
스토리 타임라인
란비르 카푸르 라마야나 영화 개봉 · 3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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