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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개 업데이트

러시아에서 전쟁터로 보내진 라트비아 활동가

이 뉴스의 전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전에 다루지 않은 배경은 AI가 요약했습니다.

  1. 러시아로 이주한 라트비아 친러 활동가, 사기 혐의 받고 전쟁터로

    59세 세르게이 물리바노프는 2년 전 라트비아 정책에 반발해 러시아로 떠났다. 그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뒤 우크라이나 전선으로 보내졌다.